리비에라 마야

9월 11일. 여름의 막바지에 겨우 시간을 내어 일주일간 리비에마 마야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지난번 여행왔을때 드라이버에게 추천받은 Secret Maroma in Riviera Maya에 다녀왔어요. 아침 7시 비행기로 출발해서 오전 11시 정도에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2

비행기안에서 내려다본 캔쿤. 바다색이 너무 아름다워요.

3호텔로비에서. 서비스가 아주 훌륭했어요. Personal concierge가 있어서 항상 필요사항에 대응 해 주는 업그래드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4방안 내부입니다. 넓고 밖의 테라스는 ocean view big size terrace가 있었지만 별로 시간이 없어서 이용하지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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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CHECK IN 하고 Seaside grill 에서 Pool view. 이곳에는 매일 들렀는데 서버가 저희부부가 가면 매일먹는 드링크를 알아서 준비해 주는 세심함까지 보여줘서 좋았어요, 마지막날엔 자기 내일 안나온다고 미리 작별인사까지해서 저희에게 감동까지 주었어요. 물론 Gratitude는 충분히 표현했지만 손님을 대하는 진정성을 느낀장소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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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Taco는 오는 모든사람에게 주는 Taco set입니다. 아래는 Octopus Cev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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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매일 먹은 Fish Ceviche, Soup du pau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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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 du pauvre 는 정말 잊을수 없이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전 매일 먹었는데, 맛은 맛있는 짬뽕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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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훌륭했지만 이 리조트는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합니다. 낮은 고운샌드가 끝도없이 펼쳐지는 잊지못할 비치입니다.  모든 사진 아래의 비치사진도 그냥 파라솔에 누워서 전화가로 막찍은 사진입니다. 이 리조트가 풀로 다 찼는데도 스페이스가 여유가 있고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항상 모든사람을 우한 자리가 있어서 휴식하면서 리렉스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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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저녁에 야외에서하는 바베큐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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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바다에 달려가 누워있고 싶은맘입니다.

Jerse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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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떠난 Tulum 여행

오랜만에 이야기를 씁니다. 그냥 모든게 시들해져서 하루하루 회사,집만 왔다갔다 하다가 또 오랜동안 저의 즐거움인 블로그도 방치하고 살았네요. 그래도 내 이야기를 읽어주고 방문해 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소 놀랍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딜이 있어서 후다닥 짐을싸고 짧은 휴가를 만끽하고 왔어요. 아직도 에메랄드 바다가 보이고 파란 하늘이 눈에 선합니다. 4월30일 일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5월 1~3일 3일 days off하고 3일 6시경 뉴욕에 도착. 4일 부터 다시 업무복귀하는 3박4일 여행. 일단 우리가 선택한 곳은 Tulum 의 Dreams 리조트 였어요. Dreams 호텔은 다소 오래된 호텔이었어요. 방은 생각보다 넓어서 편했고, Pool 이 별로 마음에 들지않아서 바닷가에 주고 시간을 보냈고 비치는 중간정도 였어요. white sand가 깊이 이어지는 최상급은 아니었지만 괜찮은 정도랄까? 그저그런 비치였어요.

아래 사진은 일출시간에 찍은 호텔 정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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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room 사진입니다. 넓어서 괜찮았어요.

도착하자 먹은 ice latte, eclair, cheese cake. 커피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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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했던 스팟. Coco caf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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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 비치 정경입니다. 저 파란 하늘과 바다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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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앞비치는 그저그랬지만 호텔에서 30분 정도 결으면 아무도 없는 우리만의 프라이빗한 비치를 발견해서 마치 cast away에서 본듯한 Tulum national park에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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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좀 실망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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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 Empan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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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레스토랑인데 고기를 야채와 뜨거운 돌 그릊에 구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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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Latte는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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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viche 가 다양하진 못해서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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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캔쿤 공항 “WP”에서 먹은 바로 구운 피자는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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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별 4개정도 될까? 별5개하고 해서 갔지만.  하여튼 주어진 상황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왔어요.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이 일하고 있어요. 시간이 허락 안된다면 3박4일도 괜찮은 여행이 될 수 있더라구요.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Jerse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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