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에 있는 Sofia Restaurant

    오랜만에 남편과 레스토랑에 가기로 하고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지만 뭐 딱히 갈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한식, 중식, 일식을 제외한 괜찮은 음식과 분위기가 있는 식당을 고르고 골라서 잉글우드에 있는 소피아로 예약을 남편이 했다는 메세지를 받았죠. 뭐 평일에 예약씩이나 뉴저지에 있는 식당을 유난이다 뭐 그러며 도착했는데 예약안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식당은 생각보다 꽤 클라스가 있고 괜찮았어요. 테이블사이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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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at east village / 브런치

이번 프레지던스 위크 일요일은 봄날씨의 따사로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간 딸도 집에오고 해서 한국에서 온 동생,조카와 썬데이 브런치를 먹으로 뉴욕시티로 향했죠. 날씨가 좋아서 도로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살짝 후회가 밀려왔어요. 이번에 딸아이가 고른 장소는 east village에 있는 Clinton street baking company 입니다. 동생도 더이상 tourist place가 아니라서 새롭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하여튼 운전해서 east village까지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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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t Park

Barnjoo35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한국음식을 서양식으로 서브해서 비한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먹기쉽게 정리했다고나 할까? 점심이나 간단한 알콜을 먹기 좋은 장소였어요. 한인타운근처 35가에 있어요. BARNJOO35 34 W 35th St, New York 전 FARMER’S MEAL중 불고기를 먹었어요. 가격은 $16로 다소 세다고 생각되었는데 음식이 정갈하고 개인트레이에 나와 쉐어하지 않아도 되니 깔끔했어요. 그리고 디저트로 Bryant Park앞에 있는 Er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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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Kayser

봄바람에 취해서 bryant park 앞에 다가 앞에 있는 Eric Kayser 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만킥했네요. 다이어트는 저녁부터 해야겠어요. bryant park에서 잠시 한가로움을 맛보았어요. TARTINE AUX POMMES 와 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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