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대가는 다른방법

의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PRE-MED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의대를 들어가는 다른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찍부터 의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아이들이 미리 준비하면 좋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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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ier Med School중 하나인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에서 운영하는 Donald and Vera Blinken FlexMed Program입니다. 대학 Sophomore에 지원해서 허가를 받고 GPA 3.5이상을 유지하면 의대합격보증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나중에 MCAT을 보고 다른의대를 지원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International student도 지원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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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ier Med School중 하나인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에서 운영하는 Donald and Vera Blinken FlexMed Program입니다.

전공과는 무관하게 지원가능하지만 이수과목조건은 아래와 동일합니다.

Prior to January 15:

Students will have to complete two semesters of college Biology, two semesters of college Chemistry, or two semesters of college Physics.

  • The two semester requirement can cover any discipline of Biology, Chemistry, or Physics including Biochemistry, Genetics, Molecular Biology, Pharmacology, Cell Biology, Physiology, Microbiology, Immunobiology, etc.
  • AP or IB credit cannot substitute this requirement.  If you have received college credit from AP or IB coursework, higher level science courses must be taken to fulfill this requirement.
  • Coursework must be completed by the application deadline on January 15.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직접가시면 됩니다.

http://icahn.mssm.edu/education/medical/admissions/flexmed/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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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research program for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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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나 메디컬 분야를 전공하고저 하는 하이스쿨 학생들을 위한 Summer research program 입니다. 무엇보다 Albert Einstein 의과대학에서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메디컬분야 지원자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프로그램이고 선택이 되면 전액 무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수 있으니 우수한 한인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서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HOW TO APPLY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ACCOUNT를 만들어서 지원하면 됩니다.

https://app.applyyourself.com/AYApplicantLogin/fl_ApplicantLogin.asp?id=AECM-SURP

Start June 29 and end on Thursday, July 27.여름방학동안 매일 9:00 AM ~ 5 or 6 PM 동안 관심있는 분야 교수님 실험실에서 참여하고 각종 세미나도 참석하고 무엇보다도 full time 으로 매일 LAB activity에 참석할 수 있는 학생을 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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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gibility

Participant eligibility rules are strictly followed. No exceptions will be made.

  • Must be at least 16 years old by program start date.
  • Students must be entering the 11th or 12th grade
  • Participants must be able to travel to and from the college. No housing is provided.
  • Must have a passion for science!

Preparing Your Application

All applications are submitted via the online application system.

Application Deadline

The application deadline for summer 2017 is March 31, 2017.

Application Materials

  • Completed online application
  • Scanned copy of your high school transcripts (uploaded to online application)
  • 2 letters of recommendation (submitted via online application system)
  • Personal Statement (uploaded to online application)

Detailed application instructions are available in the online application system.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 하세요.

http://www.einstein.yu.edu/education/phd/summer-hs-research-program.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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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리서치하기

요즘 이번 여름을 준비하는 예비수험생들에게 의대교수인 남편이 리서치를 하고 싶다는 레터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지인들이 직접 전화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거의 모든경우의 경우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정도의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이언스나 메디컬 지망하는 어린학생들이 어떻게 대학에서 리서치 기회를 얻어내고 더 나아가 사이언스 컴페티션에 도전할수 있는지에 대해 2011년도 컬럼에 다룬 내용을 다시 업데잇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Science Competition 준비하기

좋은 대학에 입학을 원한다면, SAT점수와 학교성적외에 봉사활동 또는 competitions에서의 입상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남편도 기왕이면 한국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싶은 마음은 크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단순히 대학원서에 한줄넣고저 부탁을 많이들합니다. 이런마음가짐은 본인에게도 시간낭비만 하게되는 경우가되기도 하고 또 어렵게 시간을 마련해주면 제대로하지도않아서 박사과정이나포스트닥연구원들의 귀중한 시간만 허비하게되는 경우가 되곤합니다. 그래서 이번칼럼은 고등학생으로써 대학에서 리서치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준비해서 교수님에게 Accept받을수있는 준비과정을 설명하려고합니다.

아래 내용은 2011년도 교육칼럼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런 competitions은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중 science competitions은 아래 표에 나온 것들로,  이런 competitions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지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관심있는 주제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평소에 Science에 관심이 있었고, 그 중 biology나 medicine에 관심이 있었다면(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이므로 주로 이분야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다음 웹사이트 (http://www.ncbi.nlm.nih.gov/pubmed)에 들어가 배워 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발표된 논문들을 찾아서 읽어보도록 하자. 요즘은 free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논문들도 많이 있으며, 가능하지 않다면 논문 저자에게reprint를 보내달라고e-mail를 보내면 모든 분들이 보내주실 것이다. 또는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와 가까운 대학교 웹사이트를 들어가 먼저 faculty list에 나와있는 교수 이름과 연구분야를 가지고 위의 웹사이트에서 찾는 것이 방학동안 다닐 수 있는 연구실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관심있는 주제와 교수를 정하면, 방학 중에 연구실에 가서 연수를 할 수 있는 지 알아보기위해 이메일를 보내야 하는 데, 많은 경우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낸다.
“I currently attend XXXX Senior High School. This school was ranked second in NY and 32nd in the nation. This school has a dedicated independent research program. I have a teacher who is dedicated only to scientific research.
I’m writing this because you are world renowned in the field of diabetes. I am interested in this topic because my father who has given me everything to succeed academically is a diabetic and I care deeply for his health. He is a type-2 diabetic so he has to prick his finger and check his glucose level daily. My grandmother is a genetic carrier of type-1 diabetes. When ever I see her receive insulin shots I am just horrified about how in the year 2010 a better treatment has not been developed, let alone a cure.
If I would be privileged enough to work with you, I could bring different approaches to solve any problem that we face. Some of my personal strengths are AP Chemistry, Biology, and AP Calculus. At your convenience, please inform me if I am privileged enough to work in a lab in the summer of 2016-2017 with you.”
아마 학교 과학선생님이 이런 sample letter를 학생들에게 주는 것 같다. 이런 경우 답장을 받고 교수님을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일단 고등학생을 연구실에 받아 가르치려면, 한사람이(주로 박사후 연구원 또는 박사과정 학생) 2달 방학내내 같이 있어야 되며, competitions에 나가려면, 한해가 아닌 적어도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또한 실험하면서 혹 있을 수 있는 safety issues도 있어 많이 분들이 기피한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고 싶은 연구실에서 나온 논문을 한편 이상 읽어보고, 그것에 대한 질문 형식으로 메일을 보내보도록 하자. 고등학생이 발표된 과학 논문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너무나 많은 질문거리들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논문의 형식이(science competitions에 보내는 research paper도 같은 형식), introduction, materials and methods, results and discussion으로 이루어 지는 데, introduction은 주로 개괄적인 설명 또는 연구목적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한 일주일시간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면서 질문거리를 찾아보자. 또는 materials and methods를 읽어보고 배워보고 싶은 새로운 techniques이 있다면 이런 것들을 배워보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보자.
그럼 그 많은 메일을 보내고 매일 답장 메일를 확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지겨야 할 일:
1.  논문 적어도 50번 읽기. 20년을 연구만하고 있는 나도 적어도 5번은 읽어본다.
2.  이 연구실에서 무엇을 하고 싶니? 이 질문에 답 준비하기.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그 학생의 knowledge를 물어보는 것이 아닌, 정말로 아이가 관심이 있는 지, 열정이 있는 지를 물어보는 것이다. 2-3 sentences로 답을 준비하도록 하자.
3. 모르는 것 물어보기. 가르치는 사람의 가장 큰 기쁨은 가르치는 데 있다.

J.
Associate Prof. Department of medicine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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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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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joo35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한국음식을 서양식으로 서브해서 비한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먹기쉽게 정리했다고나 할까? 점심이나 간단한 알콜을 먹기 좋은 장소였어요. 한인타운근처 35가에 있어요.

BARNJOO35 34 W 35th St,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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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ARMER’S MEAL중 불고기를 먹었어요. 가격은 $16로 다소 세다고 생각되었는데 음식이 정갈하고 개인트레이에 나와 쉐어하지 않아도 되니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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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저트로 Bryant Park앞에 있는 Eric Kayser에서 chocolate eclair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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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호강한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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