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ton 대학방문기

지금 미국에서 학교 다니고 있는 7학년 조카 아이와 함께 뉴저지에 위치한 프린스턴 대학을 방문했어요. 지난 금요일엔 엄마와 함께 뉴욕시티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제가 사는지역에서 여유잡고 2시간정도 걸린다고 생각해서 천천해 아침 10:40분에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프린스턴 대학근처에 마땅히 식사할 장소가 없다고 해서 리지우드에 있는 딤섬을 먹고 출발했어요. 이 딤섬집은 지난번에 한번 소개한 우리식구들이 제일 […]

Read More

일찍 떠난 Tulum 여행

오랜만에 이야기를 씁니다. 그냥 모든게 시들해져서 하루하루 회사,집만 왔다갔다 하다가 또 오랜동안 저의 즐거움인 블로그도 방치하고 살았네요. 그래도 내 이야기를 읽어주고 방문해 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소 놀랍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딜이 있어서 후다닥 짐을싸고 짧은 휴가를 만끽하고 왔어요. 아직도 에메랄드 바다가 보이고 파란 하늘이 눈에 선합니다. 4월30일 일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

Read More

Brunch at east village / 브런치

이번 프레지던스 위크 일요일은 봄날씨의 따사로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간 딸도 집에오고 해서 한국에서 온 동생,조카와 썬데이 브런치를 먹으로 뉴욕시티로 향했죠. 날씨가 좋아서 도로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살짝 후회가 밀려왔어요. 이번에 딸아이가 고른 장소는 east village에 있는 Clinton street baking company 입니다. 동생도 더이상 tourist place가 아니라서 새롭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하여튼 운전해서 east village까지 쭉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