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리서치하기

요즘 이번 여름을 준비하는 예비수험생들에게 의대교수인 남편이 리서치를 하고 싶다는 레터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지인들이 직접 전화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거의 모든경우의 경우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정도의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이언스나 메디컬 지망하는 어린학생들이 어떻게 대학에서 리서치 기회를 얻어내고 더 나아가 사이언스 컴페티션에 도전할수 있는지에 대해 2011년도 컬럼에 다룬 내용을 다시 업데잇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Science Competition 준비하기

좋은 대학에 입학을 원한다면, SAT점수와 학교성적외에 봉사활동 또는 competitions에서의 입상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남편도 기왕이면 한국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싶은 마음은 크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단순히 대학원서에 한줄넣고저 부탁을 많이들합니다. 이런마음가짐은 본인에게도 시간낭비만 하게되는 경우가되기도 하고 또 어렵게 시간을 마련해주면 제대로하지도않아서 박사과정이나포스트닥연구원들의 귀중한 시간만 허비하게되는 경우가 되곤합니다. 그래서 이번칼럼은 고등학생으로써 대학에서 리서치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준비해서 교수님에게 Accept받을수있는 준비과정을 설명하려고합니다.

아래 내용은 2011년도 교육칼럼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런 competitions은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중 science competitions은 아래 표에 나온 것들로,  이런 competitions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지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관심있는 주제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평소에 Science에 관심이 있었고, 그 중 biology나 medicine에 관심이 있었다면(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이므로 주로 이분야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다음 웹사이트 (http://www.ncbi.nlm.nih.gov/pubmed)에 들어가 배워 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발표된 논문들을 찾아서 읽어보도록 하자. 요즘은 free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논문들도 많이 있으며, 가능하지 않다면 논문 저자에게reprint를 보내달라고e-mail를 보내면 모든 분들이 보내주실 것이다. 또는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와 가까운 대학교 웹사이트를 들어가 먼저 faculty list에 나와있는 교수 이름과 연구분야를 가지고 위의 웹사이트에서 찾는 것이 방학동안 다닐 수 있는 연구실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관심있는 주제와 교수를 정하면, 방학 중에 연구실에 가서 연수를 할 수 있는 지 알아보기위해 이메일를 보내야 하는 데, 많은 경우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낸다.
“I currently attend XXXX Senior High School. This school was ranked second in NY and 32nd in the nation. This school has a dedicated independent research program. I have a teacher who is dedicated only to scientific research.
I’m writing this because you are world renowned in the field of diabetes. I am interested in this topic because my father who has given me everything to succeed academically is a diabetic and I care deeply for his health. He is a type-2 diabetic so he has to prick his finger and check his glucose level daily. My grandmother is a genetic carrier of type-1 diabetes. When ever I see her receive insulin shots I am just horrified about how in the year 2010 a better treatment has not been developed, let alone a cure.
If I would be privileged enough to work with you, I could bring different approaches to solve any problem that we face. Some of my personal strengths are AP Chemistry, Biology, and AP Calculus. At your convenience, please inform me if I am privileged enough to work in a lab in the summer of 2016-2017 with you.”
아마 학교 과학선생님이 이런 sample letter를 학생들에게 주는 것 같다. 이런 경우 답장을 받고 교수님을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일단 고등학생을 연구실에 받아 가르치려면, 한사람이(주로 박사후 연구원 또는 박사과정 학생) 2달 방학내내 같이 있어야 되며, competitions에 나가려면, 한해가 아닌 적어도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또한 실험하면서 혹 있을 수 있는 safety issues도 있어 많이 분들이 기피한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고 싶은 연구실에서 나온 논문을 한편 이상 읽어보고, 그것에 대한 질문 형식으로 메일을 보내보도록 하자. 고등학생이 발표된 과학 논문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너무나 많은 질문거리들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논문의 형식이(science competitions에 보내는 research paper도 같은 형식), introduction, materials and methods, results and discussion으로 이루어 지는 데, introduction은 주로 개괄적인 설명 또는 연구목적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한 일주일시간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면서 질문거리를 찾아보자. 또는 materials and methods를 읽어보고 배워보고 싶은 새로운 techniques이 있다면 이런 것들을 배워보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보자.
그럼 그 많은 메일을 보내고 매일 답장 메일를 확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지겨야 할 일:
1.  논문 적어도 50번 읽기. 20년을 연구만하고 있는 나도 적어도 5번은 읽어본다.
2.  이 연구실에서 무엇을 하고 싶니? 이 질문에 답 준비하기.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그 학생의 knowledge를 물어보는 것이 아닌, 정말로 아이가 관심이 있는 지, 열정이 있는 지를 물어보는 것이다. 2-3 sentences로 답을 준비하도록 하자.
3. 모르는 것 물어보기. 가르치는 사람의 가장 큰 기쁨은 가르치는 데 있다.

J.
Associate Prof. Department of medicine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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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t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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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joo35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한국음식을 서양식으로 서브해서 비한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먹기쉽게 정리했다고나 할까? 점심이나 간단한 알콜을 먹기 좋은 장소였어요. 한인타운근처 35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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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ARMER’S MEAL중 불고기를 먹었어요. 가격은 $16로 다소 세다고 생각되었는데 음식이 정갈하고 개인트레이에 나와 쉐어하지 않아도 되니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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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저트로 Bryant Park앞에 있는 Eric Kayser에서 chocolate eclair먹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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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호강한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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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w + Madewell 샘플세일

오늘에서야 jcrew, madewell 샘플세일에 다녀왔어요. 오늘부터 40%더 새일해서 가격이 아주 좋았습니다. 주말까지니까 이제라도 가시면 좋은 딜에 물건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도 줄을 이중으로 서서 들어가야 할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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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디너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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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터키보다는 roasted beef를 준비하기로 결정했어요.

Roast with Gravy

2 tablespoons olive oil
1 (3 pound) beef sirloin tip roast
1 onion, chopped
4 cloves garlic, minced
2 cups brewed coffee
1 1/2 cups water
2 cubes beef bouillon

6 basil leaves
1 tablespoon salt
1 teaspoon ground black pepper
1/2 cup all-purpose flour
1/2 cup water
salt to taste

Directions

Heat olive oil in stock pot over medium heat; sear roast in the hot oil until slightly browned, about 2 minutes per side. Remove roast from pot and place on a plate. Cook and stir onion and garlic in the hot oil until onion is lightly browned, 10 to 15 minutes.
Return seared roast to the stock pot; pour coffee and 1 1/2 cup water over roast. Add beef bouillon, basil leaves, 1 tablespoon salt, and pepper.
Bring broth to a boil; reduce heat to medium low, cover stock pot, and simmer until meat is falling apart, 2 to 3 hours. Remove and discard basil leaves. Transfer roast to a serving dish and cover with a lid or aluminum foil, keeping the broth in the stock pot over medium heat.
Whisk flour and 1/2 cup water together in a bowl until smooth. Slowly whisk flour mixture into broth until gravy is smooth and somewhat clear; season with salt. Pour about half the gravy over the roast and pour the rest into a gravy boat for serving.

Meshed Potato

1 1/2 lbs (680 g) Yukon Gold potatoes, peeled and cut lengthwise into quarters
1/2 teaspoon salt
4 Tbsp (60 ml) heavy cream
2 Tbsp (30 g) butter
1 Tbsp milk (or more)
Salt and P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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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ed Brussels Sprout

Preheat 400 다듬어서 olive oil, salt&pepper ziploc bag넣어 흔들어서 잘 섞이도록 준비한후 오븐로스트하면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fried bacon을 부숴 넣으면 더 리치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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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rumble Pie는 주위에 있는 the barn in closter 에서 구입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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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엔 아이가 좋아하는 roasted vegetable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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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아카데미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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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BCA를 준비하는 부모님들은 마음이 바쁜시간들을 보내시라 생각합니다. 제 아이가 들어간것도 어언5년의 시간이 흘러 조금씩 바뀐사항이 있어서 신문에 나온 내용을 추가합니다.

입학시험 만큼 GPA도 중요

표준시험·교사추천 등 반영

◆한인들이 많이 사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한인 학생들의 지원이 가장 많은 특목고는 해켄색에 있는 버겐아카데미입니다. 버겐아카데미는 버겐카운티정부가 운영하는 테크니컬스쿨(BCTS) 소속 7개 특수목적 학교 중 하나입니다.

버겐아카데미 입시는 뉴욕시 특목고와 다르게 입학시험 외에도 7~8학년 학점(GPA)과 주 표준시험 교사 추천 에세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입학시험은 영어와 수학 과목으로 나눠집니다. 영어 시험은 지문을 읽고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을 에세이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제한 시간은 40분이며 에세이를 통해 학생의 종합적 사고력 통찰력 논리력 문장력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에세이는 5개 단락(paragraph) 분량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버겐아카데미 웹사이트(bcts.bergen.org/index.php/bcts-admissions-downloads/bcts-bca-admissions-information-downloads)에 에세이 작성 샘플이 공개돼 있습니다.

수학 시험은 60분 안에 총 40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영어와 마찬가지로 버겐아카데미 웹사이트에 다양한 샘플 테스트가 제공됩니다. 초반 20문제에 비해 후반 20문제의 난이도가 더 높기 때문에 시간 배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 학교에 따르면 대수학(algebra)과 기하학(geometry)을 중학교 때 공부해 놓는 것이 시험을 치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버겐아카데미에 따르면 입학시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중학교 성적입니다. 7~8학년 GPA가 꾸준하지 못한 학생은 합격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내년 버겐아카데미 입학을 위해서는 올 가을학기에 8학년으로 진학해야 하며 버겐카운티에 살고 있는 학생이어야 합니다.

입학 지원을 위해서는 웹사이트(studentadmissions.bergen.org)에 접속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지원 마감은 보통 12월 중순까지입니다. 또 3명의 교사에게 추천서를 받아야 하며 재학 중인 중학교 성적표도 제출해야 합니다.

지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은 입학시험을 치르게 되며 이 가운데 1차 선발에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월 말쯤 인터뷰에 응하라는 편지가 발송됩니다. 인터뷰를 거친 학생 가운데 최종 합격자를 4월 중순쯤 통보합니다.

버겐아카데미는 연간 5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지원해 이 가운데 270여 명만 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학교 입학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으려면 11~12월에 열리는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여하면 됩니다. 오픈하우스 일정 확인과 참가 등록은 웹사이트(bctsopenhouse.bergen.org)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주중앙일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Vivienne Westwood Sample sale

wrote by

https://realbrandsblog.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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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20 W. 36th St. (bet. 5th & 6th Ave.), 6th Floor

When: Thursday, October 20th through Sunday, October 23rd. 10am~6pm에 다녀왔어요.

비비안 라인은 항상 밝고 축제를 연상기키는 느낌입니다. 칼라, 톤은 정말 영국의 칼라를 현대적, 또는 몽화적으로 표현된 콜렉션이었습니다.

Alsatian Tarte Flambee

가을이 깊어가고 추수감사절이 다가오고 있네요.이번주말에는 예전에 프랑스유학시절에 많이 먹던 Alsatian Tarte Flambee 를 만들어 봤어요.

프랑스 알사스지방에서 흔히먹는 음식입니다. 원래는 Lardon을 넣어야 되는데 bacon으로 대신 해 봤어요. dough는 wholefood에서 파는 whole wheat pizza dough를 구입해서 sour cream+heavy cream를 엊히고 그위 양파,베이컨, 버섯을 엊고  cheese를 적당히 뿌려 오븐에 구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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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넣어 맛있게 구워지면 꺼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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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어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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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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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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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비 MD-PHD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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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학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열에 아홉이 의대진학을 꿈꾼다. 그러나 엄청난 학비가 큰 부담으로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한국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할지도 모른 MD-PHD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은 각 의대의 대표주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일단 의대에서도 top 5~10%성적의 학생들고 MD과정과 PHD과정을 모두 취득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MD과정과 PHD과정의 장학금과 더불어 많은 해택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과정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Crème de la crème, top of the top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진로는 당연 의사가 될 수 있겠구요. 레지던트 찿을때도 당연 우선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대학병원에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는 계속 공부하는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위에 MD-PHD 과정을 이수한 한국의사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어렵지만 제 주위에 추천 해 주고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자격요건

무엇보다도 높은 GPA. 고교에서 대학에 진학때보다 대학에서 의대 지망시 GPA가 더욱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례로 제 남편이 의대교수로 인터뷰 심사시 아무리 Harvard 졸업생의 낮은 GPA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학교라도 훌륭한 성적의 학생을 합격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완벽에 가까운 GPA로 지원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높은 경쟁률의 의대의 경우 GPA3.8~3.9 의 학생들이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 일쑤라고 합니다. 즉 일반대학 1~3%, 아이비의 상위 10%내에는 들어야 합격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GPA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MCAT 성적. 99%에 가까운 완벽한 성적의 학생도 많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개인 에세이(personal statement) 교수 추천서 (recommendation) 과외활동이나 리서치 경력(논문발표 등 포함 대학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합격여부에 중요한 결정요소가 됩니다. 특히 연구경력이나 해당분야의 강력한 추천서가 많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MD-PhD프로그램 운영하는 대학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Baylor College of Medicine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Chicago-Pritzker

-Columbia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

-Duke ‘University

-Emory University .

-Harvard Medical School

-Johns Hopkins University

-Mount Sinai School-of Medicine

-New York University

-Northwestern University

-Penn State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SUNY at Stonybrook Health Sciences Center

-Tufts University

-University of Alabama

-UCLA

-UCSan Diego

-UC San Francisco

-University of Colorado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Minnesota

-University of Pennsylvania

-University of Rochester

-University of Texas Dallas

-University of Virginia

-University of Washington

-Vanderbilt University

-Washington University

-Ya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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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Package

대학에 아이들을 보내고 온 부모님들 밤낮으로 걱정하고 계실겁니다. 또 음식도 바뀌니 걱정이 많으시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는 건강한 스낵으로된 care package를 보내면 어떨까요? 하루하루 힘들다가고 엄마가 보내준 사랑과 정성에 담긴 package를 받는다면 행복해 질것 같아요. 저도 오늘 아이가 좋아하는 건강스낵과 견과류 그리고 먹고 싶다는 수제 초코렛을 담은 care package를 보냈어요. 점심 시간에 큰 박스를 들고 쵸코렛을 사고 또 fedex를 어렵게찿아 발송했는데 생각외로 더운날씨에 땀나서 조금 힘들었어요. 뉴욕에서 보스톤까지 fedex ground로 보내도 하루면 도착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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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제가 보낸건 아니구 웹에서 찿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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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ACT는 언제 준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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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test는 언제 보는게 좋은지? 모두 불안해 합니다.

제 경험으로 보면 어떤아이들은 중학교부터 CTY 를 가기위해 학원에 다니며 공부해서 하이스쿨 내내 연습삼아 시험보고 캔슬하고 하는 아이도 봤습니다. 어차피 9학년 때는 덜 바빠서 시간이 남으니까 그냥 놀게 하느니 그 시간에 SAT 공부를 조금이라도시켜야지 라는 분도 계시고, 아이들이공부 안 하고 놀고 있는 것 같으면 불안해서, 아니면 빨리 준비시켜서 10학년까지 SAT를 끝내고 더 바쁜 11학년과 12학년에는 SAT 말고 학교 성적에몰두하게 하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도 꽤 계십니다. 그런데 과연 9학년부터 준비하면 빨리 끝날까요? 저도 이부분에 항상 고민하고 또 주위 다른 아이들이 누구는 몇점 맞았다 하는 소식에 마음 졸이며 지내왔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을 2,100점 받으면 2,200점 받고 싶고 2,200점 받으면 만점까지도 받고 싶고… 결국 SAT 공부를 시작하는 시점이 언제든 끝나는 시점은 대부분학생들이 12학년이 되서야 SAT를 마치게 됩니다.

오래공부하면 점수는 더 잘 받을 수 있겠지만 과연 하이스쿨 내내 SAT, ACT점수에만 매달리는게 과연 가치있는 일인가? 생각해 볼만 합니다. 제 경험으로 보자면 아이들 진도가 나간 10학년 후 여름 두 달동안은SAT에 집중하고 11학년에 마치도록 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9학년, 10학년 때는 학교성적과 아이가 하고싶은 교외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성과를 이루도록 하는게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standard test가 학생의 학업 능력을 나타내 주는 지표이기는 합니다만, 요즘 추세는 여러가지 이유로 점점 중요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탑칼리지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test score보다는 과연 내가 어떤학생이라는 특별한 색깔을 나타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관심 또는 특기를 살려서 하이스쿨4년을 보내다보면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조금은 생기더라구요. 참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부모님들이 아이를 끌고 가는게 아니라 조금 한발짝 뒤에 서 있으면 아이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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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를 대학에 보내 이제 sophomore까지 되어보니 아이들은 조그만 실패도 맞보고 또 이겨내기도 하고 하면서 성장하는데, 아이들이 그런 어려운 실패의 과정이 없이 부모주도하에 탑칼리지에 도달하게 되면 대학에 가서 어려운 시기에 이겨내지 못하고 대학생활에 실패하는 경우가 생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하이스쿨에서 좌충우돌해서 명문대에 진학하지 못하더라도 스스로 해낸 아이들은 대학에 가서 빛을 발해 결국 성공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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