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에라 마야에서 휴가

자연을 닮은 FAIRMONT MAYAKO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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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에 있는 Sofia Restaurant

    오랜만에 남편과 레스토랑에 가기로 하고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지만 뭐 딱히 갈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한식, 중식, 일식을 제외한 괜찮은 음식과 분위기가 있는 식당을 고르고 골라서 잉글우드에 있는 소피아로 예약을 남편이 했다는 메세지를 받았죠. 뭐 평일에 예약씩이나 뉴저지에 있는 식당을 유난이다 뭐 그러며 도착했는데 예약안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식당은 생각보다 꽤 클라스가 있고 괜찮았어요. 테이블사이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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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Maroma 리비에라 마야

Secret Maroma in Riviera Maya에 다녀왔어요.
음식도 훌륭했지만 이 리조트는 가장 아름다운 바다로 유명합니다. 낮은 고운샌드가 끝도없이 펼쳐지는 잊지못할 에메랄드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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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떠난 Tulum 여행

오랜만에 이야기를 씁니다. 그냥 모든게 시들해져서 하루하루 회사,집만 왔다갔다 하다가 또 오랜동안 저의 즐거움인 블로그도 방치하고 살았네요. 그래도 내 이야기를 읽어주고 방문해 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소 놀랍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딜이 있어서 후다닥 짐을싸고 짧은 휴가를 만끽하고 왔어요. 아직도 에메랄드 바다가 보이고 파란 하늘이 눈에 선합니다. 4월30일 일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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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at east village / 브런치

이번 프레지던스 위크 일요일은 봄날씨의 따사로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간 딸도 집에오고 해서 한국에서 온 동생,조카와 썬데이 브런치를 먹으로 뉴욕시티로 향했죠. 날씨가 좋아서 도로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살짝 후회가 밀려왔어요. 이번에 딸아이가 고른 장소는 east village에 있는 Clinton street baking company 입니다. 동생도 더이상 tourist place가 아니라서 새롭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하여튼 운전해서 east village까지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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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t Park

Barnjoo35라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꽤 괜찮았어요. 한국음식을 서양식으로 서브해서 비한국인도 쉽게 이해하고 먹기쉽게 정리했다고나 할까? 점심이나 간단한 알콜을 먹기 좋은 장소였어요. 한인타운근처 35가에 있어요. BARNJOO35 34 W 35th St, New York 전 FARMER’S MEAL중 불고기를 먹었어요. 가격은 $16로 다소 세다고 생각되었는데 음식이 정갈하고 개인트레이에 나와 쉐어하지 않아도 되니 깔끔했어요. 그리고 디저트로 Bryant Park앞에 있는 Er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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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rew + Madewell 샘플세일

오늘에서야 jcrew, madewell 샘플세일에 다녀왔어요. 오늘부터 40%더 새일해서 가격이 아주 좋았습니다. 주말까지니까 이제라도 가시면 좋은 딜에 물건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도 줄을 이중으로 서서 들어가야 할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있구요. 장소는 NOVEMBER28-DECEMBER4 260.FIFTH.A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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