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 Act 무료강의

뉴저지에 혜택을 받을수 있는 학생들은 무료로 SAT, ACT를 준배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이들이 많이 등록해서 시험에 대비했으면 합니다. 이번주까지하고 합니다. jersey mom jerseymomsdiary.blog All rights reserved. Advertis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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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안경구입하기

(제가 선택한 프레임입니다. Ritual이라고 $29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눈이 잘 안보여서 안경을 끼니 작은글씨가 안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도저히 서류에 있는 작은글씨가 잘 안보여서 휴대전화로 검색하기 어려워져서 짜증나서 문명생활과 멀어지게되었습니다. 서브웨이에서도 눈감고 음악도 안듣고 어느날 문득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progressive lense를 알아보니 가격이 너무 비싸고 막상 로컬안경점에서 한다해도 만약 맞지않으면 어쩌나? 엄두가 나지않았는데 인터넷으로 폭풍검색한결과 저렴하고, Return가능하고, 코받침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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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에 있는 Sofia Restaurant

    오랜만에 남편과 레스토랑에 가기로 하고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지만 뭐 딱히 갈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한식, 중식, 일식을 제외한 괜찮은 음식과 분위기가 있는 식당을 고르고 골라서 잉글우드에 있는 소피아로 예약을 남편이 했다는 메세지를 받았죠. 뭐 평일에 예약씩이나 뉴저지에 있는 식당을 유난이다 뭐 그러며 도착했는데 예약안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식당은 생각보다 꽤 클라스가 있고 괜찮았어요. 테이블사이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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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ton 대학방문기

지금 미국에서 학교 다니고 있는 7학년 조카 아이와 함께 뉴저지에 위치한 프린스턴 대학을 방문했어요. 지난 금요일엔 엄마와 함께 뉴욕시티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제가 사는지역에서 여유잡고 2시간정도 걸린다고 생각해서 천천해 아침 10:40분에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프린스턴 대학근처에 마땅히 식사할 장소가 없다고 해서 리지우드에 있는 딤섬을 먹고 출발했어요. 이 딤섬집은 지난번에 한번 소개한 우리식구들이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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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떠난 Tulum 여행

오랜만에 이야기를 씁니다. 그냥 모든게 시들해져서 하루하루 회사,집만 왔다갔다 하다가 또 오랜동안 저의 즐거움인 블로그도 방치하고 살았네요. 그래도 내 이야기를 읽어주고 방문해 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소 놀랍고 또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딜이 있어서 후다닥 짐을싸고 짧은 휴가를 만끽하고 왔어요. 아직도 에메랄드 바다가 보이고 파란 하늘이 눈에 선합니다. 4월30일 일요일 새벽에 출발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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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at east village / 브런치

이번 프레지던스 위크 일요일은 봄날씨의 따사로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간 딸도 집에오고 해서 한국에서 온 동생,조카와 썬데이 브런치를 먹으로 뉴욕시티로 향했죠. 날씨가 좋아서 도로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살짝 후회가 밀려왔어요. 이번에 딸아이가 고른 장소는 east village에 있는 Clinton street baking company 입니다. 동생도 더이상 tourist place가 아니라서 새롭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하여튼 운전해서 east village까지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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