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research program for hig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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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나 메디컬 분야를 전공하고저 하는 하이스쿨 학생들을 위한 Summer research program 입니다. 무엇보다 Albert Einstein 의과대학에서 직접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메디컬분야 지원자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프로그램이고 선택이 되면 전액 무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수 있으니 우수한 한인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서 좋은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HOW TO APPLY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ACCOUNT를 만들어서 지원하면 됩니다.

https://app.applyyourself.com/AYApplicantLogin/fl_ApplicantLogin.asp?id=AECM-SURP

Start June 29 and end on Thursday, July 27.여름방학동안 매일 9:00 AM ~ 5 or 6 PM 동안 관심있는 분야 교수님 실험실에서 참여하고 각종 세미나도 참석하고 무엇보다도 full time 으로 매일 LAB activity에 참석할 수 있는 학생을 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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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gibility

Participant eligibility rules are strictly followed. No exceptions will be made.

  • Must be at least 16 years old by program start date.
  • Students must be entering the 11th or 12th grade
  • Participants must be able to travel to and from the college. No housing is provided.
  • Must have a passion for science!

Preparing Your Application

All applications are submitted via the online application system.

Application Deadline

The application deadline for summer 2017 is March 31, 2017.

Application Materials

  • Completed online application
  • Scanned copy of your high school transcripts (uploaded to online application)
  • 2 letters of recommendation (submitted via online application system)
  • Personal Statement (uploaded to online application)

Detailed application instructions are available in the online application system.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 하세요.

http://www.einstein.yu.edu/education/phd/summer-hs-research-program.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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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 Camp at Bergen Academies

Learning Maths

제가 아이를 다키우고 보니 모든 학문의 기본은 Math하는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하이스쿨에 또 더나아가 대학에 가서도 Math에 강한 학생들은 다른아이들보다 강점이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뉴저지에서 Math에 자신이 있는 또는 흥미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BCA 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들스쿨 아이들은 일요일 10:00 AM~1:40PM까지 하고 있고 하이스쿨은 토요일 같은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말 매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원하는 아이들은 각종 컴페티션에 나갈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각 코치들의 연락처입니다. 간단하게 이메일 후 JOIN하실 수 있습니다.

Math Team meeting times – The BCA Math Team meets on Saturdays, 12:00pm to 4:00pm for high school students; and Sundays, 10:00am to 1:40pm for middle school students. Please contact Dr. Abramson ( micabra@bergen.org) for the Saturday program, or Mr. Pinyan ( jonpin@bergen.org) for the Sunday program, if you would like more information.

BCA Math team이 참가하는 컴페티션입니다.

11/1 – Columbia Math Tournament (New York, NY; day trip)

11/8 – Duke Math Meet (Durham, NC; Friday-Sunday)

11/15 – Harvard/MIT November Tournament (Cambridge, MA; Friday-Saturday; “novice”)

11/22 – Princeton University Math Competition (Princeton, NJ; day-trip)

2/14 – Stanford Math Tournament (Stanford, CA; length TBD)

2/21 – Harvard/MIT Math Tournament (Cambridge, MA; Friday-Saturday)

2/28 – Lehigh Math Competition (Bethlehem, PA; day-trip for all interested HSers)

5/31 – ARML (State College, PA; Friday-Saturday for all interested HSers)

Other competitions taking place at BCA

10/12 – Joe Holbrook Memorial Math Competition – BCA-run for middle school students

2/3 and 2/25 – American Mathematics Contest [AMC 10/12]

3/19 or 3/25 – American Invitational Mathematics Examination [AIME]

April TBD – New York State Math League

4/28-29 – United States of America (Junior) Mathematics Olympiad [USA(J)MO]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s://bcts.bergen.org/index.php/math-tea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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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리서치하기

요즘 이번 여름을 준비하는 예비수험생들에게 의대교수인 남편이 리서치를 하고 싶다는 레터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지인들이 직접 전화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거의 모든경우의 경우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정도의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이언스나 메디컬 지망하는 어린학생들이 어떻게 대학에서 리서치 기회를 얻어내고 더 나아가 사이언스 컴페티션에 도전할수 있는지에 대해 2011년도 컬럼에 다룬 내용을 다시 업데잇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Science Competition 준비하기

좋은 대학에 입학을 원한다면, SAT점수와 학교성적외에 봉사활동 또는 competitions에서의 입상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남편도 기왕이면 한국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싶은 마음은 크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단순히 대학원서에 한줄넣고저 부탁을 많이들합니다. 이런마음가짐은 본인에게도 시간낭비만 하게되는 경우가되기도 하고 또 어렵게 시간을 마련해주면 제대로하지도않아서 박사과정이나포스트닥연구원들의 귀중한 시간만 허비하게되는 경우가 되곤합니다. 그래서 이번칼럼은 고등학생으로써 대학에서 리서치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준비해서 교수님에게 Accept받을수있는 준비과정을 설명하려고합니다.

아래 내용은 2011년도 교육칼럼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런 competitions은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중 science competitions은 아래 표에 나온 것들로,  이런 competitions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지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관심있는 주제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평소에 Science에 관심이 있었고, 그 중 biology나 medicine에 관심이 있었다면(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이므로 주로 이분야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다음 웹사이트 (http://www.ncbi.nlm.nih.gov/pubmed)에 들어가 배워 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발표된 논문들을 찾아서 읽어보도록 하자. 요즘은 free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논문들도 많이 있으며, 가능하지 않다면 논문 저자에게reprint를 보내달라고e-mail를 보내면 모든 분들이 보내주실 것이다. 또는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와 가까운 대학교 웹사이트를 들어가 먼저 faculty list에 나와있는 교수 이름과 연구분야를 가지고 위의 웹사이트에서 찾는 것이 방학동안 다닐 수 있는 연구실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관심있는 주제와 교수를 정하면, 방학 중에 연구실에 가서 연수를 할 수 있는 지 알아보기위해 이메일를 보내야 하는 데, 많은 경우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낸다.
“I currently attend XXXX Senior High School. This school was ranked second in NY and 32nd in the nation. This school has a dedicated independent research program. I have a teacher who is dedicated only to scientific research.
I’m writing this because you are world renowned in the field of diabetes. I am interested in this topic because my father who has given me everything to succeed academically is a diabetic and I care deeply for his health. He is a type-2 diabetic so he has to prick his finger and check his glucose level daily. My grandmother is a genetic carrier of type-1 diabetes. When ever I see her receive insulin shots I am just horrified about how in the year 2010 a better treatment has not been developed, let alone a cure.
If I would be privileged enough to work with you, I could bring different approaches to solve any problem that we face. Some of my personal strengths are AP Chemistry, Biology, and AP Calculus. At your convenience, please inform me if I am privileged enough to work in a lab in the summer of 2016-2017 with you.”
아마 학교 과학선생님이 이런 sample letter를 학생들에게 주는 것 같다. 이런 경우 답장을 받고 교수님을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일단 고등학생을 연구실에 받아 가르치려면, 한사람이(주로 박사후 연구원 또는 박사과정 학생) 2달 방학내내 같이 있어야 되며, competitions에 나가려면, 한해가 아닌 적어도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또한 실험하면서 혹 있을 수 있는 safety issues도 있어 많이 분들이 기피한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고 싶은 연구실에서 나온 논문을 한편 이상 읽어보고, 그것에 대한 질문 형식으로 메일을 보내보도록 하자. 고등학생이 발표된 과학 논문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너무나 많은 질문거리들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논문의 형식이(science competitions에 보내는 research paper도 같은 형식), introduction, materials and methods, results and discussion으로 이루어 지는 데, introduction은 주로 개괄적인 설명 또는 연구목적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한 일주일시간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면서 질문거리를 찾아보자. 또는 materials and methods를 읽어보고 배워보고 싶은 새로운 techniques이 있다면 이런 것들을 배워보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보자.
그럼 그 많은 메일을 보내고 매일 답장 메일를 확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지겨야 할 일:
1.  논문 적어도 50번 읽기. 20년을 연구만하고 있는 나도 적어도 5번은 읽어본다.
2.  이 연구실에서 무엇을 하고 싶니? 이 질문에 답 준비하기.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그 학생의 knowledge를 물어보는 것이 아닌, 정말로 아이가 관심이 있는 지, 열정이 있는 지를 물어보는 것이다. 2-3 sentences로 답을 준비하도록 하자.
3. 모르는 것 물어보기. 가르치는 사람의 가장 큰 기쁨은 가르치는 데 있다.

J.
Associate Prof. Department of medicine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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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아카데미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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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BCA를 준비하는 부모님들은 마음이 바쁜시간들을 보내시라 생각합니다. 제 아이가 들어간것도 어언5년의 시간이 흘러 조금씩 바뀐사항이 있어서 신문에 나온 내용을 추가합니다.

입학시험 만큼 GPA도 중요

표준시험·교사추천 등 반영

◆한인들이 많이 사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에서 한인 학생들의 지원이 가장 많은 특목고는 해켄색에 있는 버겐아카데미입니다. 버겐아카데미는 버겐카운티정부가 운영하는 테크니컬스쿨(BCTS) 소속 7개 특수목적 학교 중 하나입니다.

버겐아카데미 입시는 뉴욕시 특목고와 다르게 입학시험 외에도 7~8학년 학점(GPA)과 주 표준시험 교사 추천 에세이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입학시험은 영어와 수학 과목으로 나눠집니다. 영어 시험은 지문을 읽고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을 에세이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제한 시간은 40분이며 에세이를 통해 학생의 종합적 사고력 통찰력 논리력 문장력 등을 평가하게 됩니다. 에세이는 5개 단락(paragraph) 분량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버겐아카데미 웹사이트(bcts.bergen.org/index.php/bcts-admissions-downloads/bcts-bca-admissions-information-downloads)에 에세이 작성 샘플이 공개돼 있습니다.

수학 시험은 60분 안에 총 40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영어와 마찬가지로 버겐아카데미 웹사이트에 다양한 샘플 테스트가 제공됩니다. 초반 20문제에 비해 후반 20문제의 난이도가 더 높기 때문에 시간 배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 학교에 따르면 대수학(algebra)과 기하학(geometry)을 중학교 때 공부해 놓는 것이 시험을 치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버겐아카데미에 따르면 입학시험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중학교 성적입니다. 7~8학년 GPA가 꾸준하지 못한 학생은 합격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내년 버겐아카데미 입학을 위해서는 올 가을학기에 8학년으로 진학해야 하며 버겐카운티에 살고 있는 학생이어야 합니다.

입학 지원을 위해서는 웹사이트(studentadmissions.bergen.org)에 접속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지원 마감은 보통 12월 중순까지입니다. 또 3명의 교사에게 추천서를 받아야 하며 재학 중인 중학교 성적표도 제출해야 합니다.

지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은 입학시험을 치르게 되며 이 가운데 1차 선발에 통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월 말쯤 인터뷰에 응하라는 편지가 발송됩니다. 인터뷰를 거친 학생 가운데 최종 합격자를 4월 중순쯤 통보합니다.

버겐아카데미는 연간 5000명 정도의 학생들이 지원해 이 가운데 270여 명만 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학교 입학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으려면 11~12월에 열리는 오픈하우스 행사에 참여하면 됩니다. 오픈하우스 일정 확인과 참가 등록은 웹사이트(bctsopenhouse.bergen.org)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주중앙일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의대학비 MD-PHD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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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학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열에 아홉이 의대진학을 꿈꾼다. 그러나 엄청난 학비가 큰 부담으로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한국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할지도 모른 MD-PHD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은 각 의대의 대표주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일단 의대에서도 top 5~10%성적의 학생들고 MD과정과 PHD과정을 모두 취득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MD과정과 PHD과정의 장학금과 더불어 많은 해택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과정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Crème de la crème, top of the top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진로는 당연 의사가 될 수 있겠구요. 레지던트 찿을때도 당연 우선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대학병원에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는 계속 공부하는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위에 MD-PHD 과정을 이수한 한국의사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어렵지만 제 주위에 추천 해 주고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자격요건

무엇보다도 높은 GPA. 고교에서 대학에 진학때보다 대학에서 의대 지망시 GPA가 더욱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례로 제 남편이 의대교수로 인터뷰 심사시 아무리 Harvard 졸업생의 낮은 GPA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학교라도 훌륭한 성적의 학생을 합격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완벽에 가까운 GPA로 지원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높은 경쟁률의 의대의 경우 GPA3.8~3.9 의 학생들이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 일쑤라고 합니다. 즉 일반대학 1~3%, 아이비의 상위 10%내에는 들어야 합격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GPA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MCAT 성적. 99%에 가까운 완벽한 성적의 학생도 많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개인 에세이(personal statement) 교수 추천서 (recommendation) 과외활동이나 리서치 경력(논문발표 등 포함 대학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합격여부에 중요한 결정요소가 됩니다. 특히 연구경력이나 해당분야의 강력한 추천서가 많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MD-PhD프로그램 운영하는 대학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Baylor College of Medicine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Chicago-Pritzker

-Columbia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

-Duke ‘University

-Emory University .

-Harvard Medical School

-Johns Hopkins University

-Mount Sinai School-of Medicine

-New York University

-Northwestern University

-Penn State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SUNY at Stonybrook Health Sciences Center

-Tufts University

-University of Alabama

-UCLA

-UCSan Diego

-UC San Francisco

-University of Colorado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Minnesota

-University of Pennsylvania

-University of Rochester

-University of Texas Dallas

-University of Virginia

-University of Washington

-Vanderbilt University

-Washington University

-Ya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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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Package

대학에 아이들을 보내고 온 부모님들 밤낮으로 걱정하고 계실겁니다. 또 음식도 바뀌니 걱정이 많으시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또는 건강한 스낵으로된 care package를 보내면 어떨까요? 하루하루 힘들다가고 엄마가 보내준 사랑과 정성에 담긴 package를 받는다면 행복해 질것 같아요. 저도 오늘 아이가 좋아하는 건강스낵과 견과류 그리고 먹고 싶다는 수제 초코렛을 담은 care package를 보냈어요. 점심 시간에 큰 박스를 들고 쵸코렛을 사고 또 fedex를 어렵게찿아 발송했는데 생각외로 더운날씨에 땀나서 조금 힘들었어요. 뉴욕에서 보스톤까지 fedex ground로 보내도 하루면 도착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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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제가 보낸건 아니구 웹에서 찿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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