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의과대학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5년이 됐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한때는 자만하기도 해서 남들을 가르치려고 하기도 하고 하는 시절도 있었던것 같아요. 아마 그런 무드로 이 블로그를 시작 했던것 같습니다. 자식교육에 왕도가 어디있겠냐마는 저는 학원을 안보내겠다는 신념하나로 아이를 키워오면서 주위 그렇지않은 다른엄마들에 잠시 흔들리기도 하고 또 초초해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아이가 어느덧 대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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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기숙사 짐챙기기’

벌써 8월중순이 되었군요. 따라서 9월부터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 특히 이제 집을 떠나 기숙사로 가야하는 현실에 놓인 많은 학생들은 자신의 침실을 둘러보며 어떻게 모든 물건들을 기숙사로 가지고 갈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짐을 꾸린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작년에 고민하면서 격은 경헙담을 하려고 합니다. 1.제일 고민이었던 것이 이짐을 어디에 넣어서 운반하나?하는것입니다. 이게 제가 선택한 플라스틱 컨테이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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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을 마감하며

어느세 아이가 대학 1학년을 마치고 Boston 으로 대리러 가는길에 글을 올립니다. 하늘이 너무 맑아서 마음마저 상쾌해 지는것 같아요. 조금은 성장해 있을 딸아이, 또 보고싶기도 하네요. 아이가 뉴욕 시티에 인터뷰가 있다고 회사근처에 점심시간 들러서 주변에 있는 새로운 mediterranean food 하는집에 들렀어요. “Balade”  37th street. 가격은 런치가 $10 가격정도 이고, 맛은 보통수준이었어요.  water melon juice는 맛있었는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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