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미국의대가기

내가 의대를 포기한 이유

“Why I became a computer scientist instead of a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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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Sam Sinai는 하버드 대학의 컴퓨터 공학 박사 과정 학생입니다.

제가 2007년에 의과 대학을 관뒀을 때, 저는 스무살이었고 이란의 테헤란 대학 의과 대학 2년차를 마친 뒤였습니다. 한 해 뒤에 저는 MIT에 신입생으로 입학했습니다. 논리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MIT 학부에서 의과 대학 예비 과정(pre-med)을 준비한 뒤 미국의 의과 대학에 입학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MIT에서 학부를 시작했을 때 저는 의과 대학 예비 과정의 문화와 이수 과정, 그리고 생물학을 가르치는 방식에 실망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의과 대학 예비 과정에 익숙하지 않다면 여기에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의과 대학 예비 과정이란 학부에 있는 동안 의과 대학들이 요구하는 과목들을 2년에 걸쳐서 듣는 것입니다. 이 과목들 중에서 의사가 되면 유용한 생물학 입문과 같은 과목들도 있지만 이수 과정 자체는 매우 엄격했고 의과 대학들은 이 이수과목들에서 학생들이 어떤 성적을 받았는지를 확인하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런 이수과목들을 자신보다 더 똑똑해 보이는 학생들과 함께 듣는 것을 걱정했고 교수들에게 몇 %의 학생들에게 A를 주는지 계속해서 물었고 의사로서의 목표와는 전혀 관련없는 걱정들을 했습니다. 의과 대학 예비 과정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들이 흥미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의과 대학 예비 과정을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MIT에서의 두 번째 학기에 어려운 전자기 물리학에 관한 수업을 듣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의과 대학 예비 과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낮은 성적을 받을 우려 때문에 이 수업을 들으면 안된다는 조언이 지배적이었지만 저는 이런 조언을 무시하고 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B를 받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에 이런 팽배한 생각이 잘못된 종류의 사람들 – 깊이가 얕고 경쟁적인- 이 의과대학으로 몰리는 결과를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하고 그로부터 배우는 것을 경험하지 못한 의사들 말이죠. 혹은 자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발견해 본 적이 없는 의사들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저는 미래의 의사들이 미분학 수업보다 조각이나 해부 소묘, 화석 분석과 같은 수업을 듣는 것이 훨씬 그들의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미국의 의과 대학 예비 과정은 의학에서 좀 더 넓은 시각을 가지고 다른 분야와 소통하는 커리어를 가지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결국,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의과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야 정말 의사에게 필요한 핵심 기술들을 배웁니다. 그렇다면 왜 굳이 예비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나 기술을 이토록 한정 시켜야 하는 것일까요? 저는 현재 의과 대학 학생의 90%가 자신들이 학부 유기 화학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의 1/3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장담합니다.

제 생각에 의학은 다른 사람과 경쟁하거나 개인적인 성공에 관한 학문이 아닙니다. 의학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며 다른 사람을 돕는 과정에서 올바른 접근법은 다른 사람들과의 협동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의과 대학 제도는 다른 사람과의 협동을 장려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그 결과 이는 사람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며 그 결과 의과 대학에는 의학이 좋아서 의과 대학을 선택한 사람들이 아닌, 너무 경쟁적이기만 사람들이 넘쳐나느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부에서 생물학이 가르쳐지는 방식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암기만을 강요했기 때문입니다. 생물학과 의학은 많은 질문이 있을 수 밖에 없는 학문입니다. 하지만 MIT에서 생물학이 가르치는 방식은 많은 질문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생물학에 실망한 다음에 대안으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의과 대학에 대해서 알면 알 수록 의사가 되는 과정과 의사가 되고 나서의 과정 자체가 너무 한정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생물학 박사 과정을 위해서 하버드에 입학했고 현대의 양적 분석을 통해서 제가 흥미있어 하는 주제에 관한 논문을 쓸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연구에서 저는 생물학적 체계와 이들의 진화를 연구하기 위해서 수학적 모델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저의 연구가 의학 분야에 영향을 줄 지도 모릅니다. 제가 의과 대학 예비 과정에 실망하긴 했지만 저는 여전히 제 마음 한 켠에 의과 대학을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허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인생을 시골 지역 의료 서비스에 바친 의사셨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할아버지의 서비스를 높이 평가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학의 가장 큰 매력을 놓친 것은 저의 가장 큰 후회 중 하나입니다. 저는 의사라는 직업은 사랑했지만 의사가 되는 과정은 혐오했습니다.

현실을 조금씩 향상되고 있습니다. 생물학은 연구나 혁신에 있어서 점점 더 양적인 방법론들을 이용하고 있고 미래의 의학 교육은 암기보다는 비판적인 생각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할 것입니다. 의학 검색 엔진과 데이터에 대한 쉬운 접근을 보장하는 온라인 도서관, 의학 보조 소프트웨어와 임상보조의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의학에서 인간의 역할은 환자와 환자 가족들에게 분석적 통찰력을 제공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커리큘럼이 암기 위주에서 연구 위주로 바뀐다는 것은 의과 대학에 지원하는 사람들 중에서 진심으로 의학과 관련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이러한 변화를 의과 대학과 학부의 예비 의과 대학 과정이 인지한다면, 의학과 임상 연구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Quartz)

원문보기

위의 번한본은 thepeppermint라는 곳에서 발췌한글입니다. PRE-MED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알게되어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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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대가는 다른방법

의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PRE-MED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의대를 들어가는 다른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찍부터 의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아이들이 미리 준비하면 좋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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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ier Med School중 하나인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에서 운영하는 Donald and Vera Blinken FlexMed Program입니다. 대학 Sophomore에 지원해서 허가를 받고 GPA 3.5이상을 유지하면 의대합격보증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나중에 MCAT을 보고 다른의대를 지원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International student도 지원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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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ier Med School중 하나인 Icahn School of Medicine at Mount Sinai에서 운영하는 Donald and Vera Blinken FlexMed Program입니다.

전공과는 무관하게 지원가능하지만 이수과목조건은 아래와 동일합니다.

Prior to January 15:

Students will have to complete two semesters of college Biology, two semesters of college Chemistry, or two semesters of college Physics.

  • The two semester requirement can cover any discipline of Biology, Chemistry, or Physics including Biochemistry, Genetics, Molecular Biology, Pharmacology, Cell Biology, Physiology, Microbiology, Immunobiology, etc.
  • AP or IB credit cannot substitute this requirement.  If you have received college credit from AP or IB coursework, higher level science courses must be taken to fulfill this requirement.
  • Coursework must be completed by the application deadline on January 15.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직접가시면 됩니다.

http://icahn.mssm.edu/education/medical/admissions/flexmed/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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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비 MD-PHD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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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학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열에 아홉이 의대진학을 꿈꾼다. 그러나 엄청난 학비가 큰 부담으로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한국학생들에게는 조금 생소할지도 모른 MD-PHD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은 각 의대의 대표주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일단 의대에서도 top 5~10%성적의 학생들고 MD과정과 PHD과정을 모두 취득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MD과정과 PHD과정의 장학금과 더불어 많은 해택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과정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Crème de la crème, top of the top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진로는 당연 의사가 될 수 있겠구요. 레지던트 찿을때도 당연 우선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대학병원에 진료와 연구를 병행하는 계속 공부하는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주위에 MD-PHD 과정을 이수한 한국의사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어렵지만 제 주위에 추천 해 주고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자격요건

무엇보다도 높은 GPA. 고교에서 대학에 진학때보다 대학에서 의대 지망시 GPA가 더욱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례로 제 남편이 의대교수로 인터뷰 심사시 아무리 Harvard 졸업생의 낮은 GPA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학교라도 훌륭한 성적의 학생을 합격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완벽에 가까운 GPA로 지원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높은 경쟁률의 의대의 경우 GPA3.8~3.9 의 학생들이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 일쑤라고 합니다. 즉 일반대학 1~3%, 아이비의 상위 10%내에는 들어야 합격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GPA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MCAT 성적. 99%에 가까운 완벽한 성적의 학생도 많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개인 에세이(personal statement) 교수 추천서 (recommendation) 과외활동이나 리서치 경력(논문발표 등 포함 대학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합격여부에 중요한 결정요소가 됩니다. 특히 연구경력이나 해당분야의 강력한 추천서가 많은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MD-PhD프로그램 운영하는 대학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Baylor College of Medicine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Chicago-Pritzker

-Columbia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

-Duke ‘University

-Emory University .

-Harvard Medical School

-Johns Hopkins University

-Mount Sinai School-of Medicine

-New York University

-Northwestern University

-Penn State University

-Stanford University

-SUNY at Stonybrook Health Sciences Center

-Tufts University

-University of Alabama

-UCLA

-UCSan Diego

-UC San Francisco

-University of Colorado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Michigan

-University of Minnesota

-University of Pennsylvania

-University of Rochester

-University of Texas Dallas

-University of Virginia

-University of Washington

-Vanderbilt University

-Washington University

-Yale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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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과대학 진학방법

Medical school (의과대학) 진학 방법

미국의 의과대학은 4년제 학부과정을 졸업한 뒤 들어가는 전문 대학원 과정으로 대학 입학에서 부터 M.D. 학위를 따기까지 통상 8년이 소요된다. 의대에 진학하려면 대학에서 의대 지원을 위한 필수과목들을 이수하고 의대 입학시험인 MCAT 시험을 치른 뒤 그 점수에 따라 의과대학에 지원서를 내게 된다.
의대 입학시험 MCAT
Medical College Admission Test의 약자로 ‘엠캣’이라고 읽는다. MCAT 시험은 자연과학(Physical Sciences), 언어추리력(Verbal Reasoning), 작문(Writing Sample), 생물과학(Biological
Sciences)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작문을 제외하고는 모두 객관식 문제로 각 부문당 15점 만점이다.
MCAT 은 매년 4월과 8월 두 차례 실시되는데 보통 의대에 진학하기 1년반전, 즉 학부 3학년 봄까지는 시험을 봐야 한다.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요하므로 시험 준비는 일찍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MCA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www.aamc.org/students/mcat/start.htm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의대 입학사정
현재 미국에는 120개가 넘는 의과대학이 있는데 매년 의대 지원자수는 5,000~6,000명에 달해 평균 50:1 정도의 높은 경쟁률 (높은 대학은 80:1, 낮은 대학은 20:1)
을 뚫고 입학하게 된다. 의대 입학에서 가장 먼저 중시되는 기준은 두 가지, 대학 평점(GPA)과 MCAT 성적이다. 거의 대부분의 의과대학에서는 밀려드는 지원자들 가운데 먼저 이 두 가지로 선발 후보를 골라낸 뒤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따라서 의대 지망생들은 대학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MCAT 시험을 잘 치르는 것이 최우선적
으로 해야 할 일이다.
각 의과대학별로 입학사정의 기준에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의대에 진학하려면 대학 진학과 마찬가지로 의학분야에 관련된 자원봉사, 과외활동 및 연구 활동기록, 좋은 교수 추천서도 평가사항에 속한다. 이타주의, 동정심, 신뢰 등 인격적인 사항도 찾아본다. 이런 인품은 학생의 활동에서도 찾을 수 있고 학생이 제공하는 추천서에서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MCAT 성적이 상위 30% 이내(9.5 – 10점 이상, SAT로 비교하면 2300점이상 수준)에 들어야 한다. 또 전국 medical score의대 합격자들의 대학 GPA 평균은 3.5 정도이며 학부에서 3.6 이상의 GPA를 유지해야 의과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명문대학에서 이 정도의 성적을 유지하려면, 고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던 학생의 경우라 해도 대학진학 후 도서관에서 살아야 할 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보통 수준의 공립 고등학교에서 평균 4.0 을 받는 학생이 UC 계열대학교에 가면 평균 GPA가 3.0정도를 받는다는 통계자료가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으로 대학원 진학에 성공한 학생들은 어려운 수업과 많은 활동들을 동시에 소화하며 균형을 잡을 줄 아는 학생들
이다.

의대 진학 후
의대에 입학한 뒤 첫 2년간은 주로 일반 강의를 듣게 되며 3년째부터는 병원 실습을 겸한 필수과목을 이수하고 4년차에는 주로 선택 과목들을 이수하게 된다. 의대 졸업과 함께 분야에 따라 3-5년간의 레지던트 과정(Residency)을 거친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레지던트 과정 1년차를 통상 인턴이라고 부른다. 미국에는 4년 과정을 이수하면 M.D. 학위를 주는 120여개의 의과대학과 함께 D.O.학위(Osteopathic Doctor Degree) 과정이 개설된 의대가 20여곳 정도 있다. 일반적으로 D.O. 학위 과정을 거치면 가정의(family practice)가 된다.

Research 분야 대학순위(2017 US News Ranking)
1. Harvard University  $55,850
2. Stanford University $52,491
3. Johns Hopkins University $48,750
3. University of California—San Francisco $32,751 (in-state); $44,996 (out-of-state)
3. University of Pennsylvania (Perelman) $52,210
6.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58,460
7. Columbia University 55,418
8. Duke University $53,575
9. University of Washington $33,519 (in-state); $63,954 (out-of-state)
10. Yale University $55,680

 

Zephyr in New York

 

미국의 의과대학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5년이 됐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한때는 자만하기도 해서 남들을 가르치려고 하기도 하고 하는 시절도 있었던것 같아요. 아마 그런 무드로 이 블로그를 시작 했던것 같습니다. 자식교육에 왕도가 어디있겠냐마는 저는 학원을 안보내겠다는 신념하나로 아이를 키워오면서 주위 그렇지않은 다른엄마들에 잠시 흔들리기도 하고 또 초초해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아이가 어느덧 대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아이의 심중을 알아내느라 노력했어요. 코리안 어메리컨으로 미국사회에 살아남아야 하는 길이 쉽지않음을 잘 알기에 아직도 노심초사 하지만 우리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더라구요. 이컬럼이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후배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아이들이 또는 그걸 바라시는 부모님이 많으시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의대컨설팅이 남무하고 잘 모르시는 부모님들은 그들의 말에 현혹되기도 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적성과 소질이 맞는가?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에 동경으로 시작했다가 자신과 맞지않아 결국 포기하는경우가 대부분이며 또 열정이 있고 적성에 맞아야지 여려운 학업, 험난한 수련의 과정을 마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되는길은 대학에서 PRE-MED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해서 의대에 지원하는 방법, 또 직접 의대로 지원하는 BS/MD PROGRAM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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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ED진학

PRE-MED 는 학부전공과 상관없이 PRE-MED COURSES를 이수한후 MCAT, 과외활동, 추천서, 인터뷰를 통해 입학할 수 있습니다만, 의대입학에 적합한 과외활동과 EC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관련정공이 유리합니다.

PREMED 4년, MEDICAL SCHOOL 4년 공부하게 되며 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딴후 세부전공으로 레지던트를 마친후 전문의가 됩니다.

Premed 진학시 대학을 선정에 대해서

  1. 대학 교수진이 과학분야에 우수한 교수들을 확보하고 있는지? 또 교수LAB이 활발한지?대학선정시 명성보다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교수가 어떤지 알아보느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2. 의대 진학을 위해 premed advisor가 있는지?
  3. Research의 기회가 많은지? 많은 학교들이 리서치 학생을 뽑는데 본교학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학생의 성향에 따라 학생과 교수의 관계가 밀접한 리버럴 아츠에서 premed후 의대진학하는게 좋은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5. 혹자는 학점을 위해 좀 학점따기 쉬운학교로 가는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의대교수의 의견에 따르면 탑스쿨 졸업생이 탑스쿨 의대를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탑의대 졸업생이 또 좋은 병원에 레지던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 대학공부라는게 명문이던 아니던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BS/MD이중학위

학부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의대에 입학하는 BS/MD program과 BA/MD Accelerated program으로 7년,8년 과정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의사가 되기로 결정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BS/MD 프로그램은 입학 후 학교에서 요구하는 과목들을 택하여 일정한 학업성적을 유지하면 예과.학사학위 과정을 마친 후 의대에 입학이 보장되어 있지만 의과 대학 입학이 반드시 보장되어 있지 않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또 전문가의 의견을 빌려보면 BS/MD 보다는 PRE-MED를 통해서 기본을 공부하고 보통 LAB RESEARCH나 병원에서 경험도 쌓아보고 그후에 TOP MEDICAL SCHOOL에서 공부하는게 최상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역에 있는 의사나 교수의 의견에 따르면 대부분 비한국학생들을 보면 자신의 진로결정을 무서우리만큼 신중하게 경험후 결정한다고 합니다.

School # Years of Program(s)
Albany Medical College 7 or 8
Baylor College of Medicine 8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7 or 8
Brown University Warren Alpert School of Medicine 8
California Northstat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6 or 7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City College of New York (Sophie Davis School of Biomedical Education) 7
Drexe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7 or 8
Florida Atlantic University Charles E. Schmidt College of Medicine* 7 or 8
Florid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7 or 8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d Health Sciences 7 or 8
Hofstra North Shore – LIJ School of Medicine 8
Howard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6
Indiana State University* 8
Medical College of Georgia* 8
Meharry Medical College 7 or 8
Northeast Ohio Medical University* 6 or 7
Northwestern University Feinberg School of Medicine 7 or 8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8
Rosalind Franklin University Chicago Medical School 8
Rowan University – Cooper School of Medicine 8
Rutgers New Jersey Medical School 7 or 8
Sidney Kimmel Medical College 6, 7, or 8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Downstate Medical Center 8
Stony Broo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St. Loui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Templ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Texas A&M Health Science Center College of Medicine* 8
Texas Tech University Health Sciences Center School of Medicine* 8
The Commonwealth Medical College 8
University of Alabama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olorado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onnecticut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Hawaii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Miami School of Medicine 7 or 8
University of Missouri- Kansas City School of Medicine 6
University of Nevada School of Medicine* 7
University of New Mexico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Oklahoma School of Medicine 7 or 8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Rochester School of Medicine and Dentistry 8
University of South Alabama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South Florida College of Medicine 7
University of Texas Medical School* 6, 7, or 8
University of Toledo School of Medicine 7, 8, or 9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School of Medicine 8
Wayne Stat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Accelerated BA/MD

School # Years of Program(s)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Drexe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8
East Carolina University 8
Eastern Virginia Medical School 8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d Health Sciences 7 or 8
Loyola University, Stritch School of Medicine 8
Marshall University – Joan C. Edwards School of Medicine 8
Meharry Medical College 8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8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7
Robert Wood Johnson Medical School 8
Rowan University 8
Rutgers New Jersey Medical School State 7 or 8
Templ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7
Texas A & M Health Science Center College of Medicine* 8
The Commonwealth Medical College 8
Tuft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Tulan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7
University of Miami School of Medicine 7 or 8
University of New York Upstate Medical School 8
University of South Florida College of Medicine 7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 State resident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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