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 Camp at Bergen Academies

Learning Maths

제가 아이를 다키우고 보니 모든 학문의 기본은 Math하는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하이스쿨에 또 더나아가 대학에 가서도 Math에 강한 학생들은 다른아이들보다 강점이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뉴저지에서 Math에 자신이 있는 또는 흥미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BCA 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들스쿨 아이들은 일요일 10:00 AM~1:40PM까지 하고 있고 하이스쿨은 토요일 같은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말 매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원하는 아이들은 각종 컴페티션에 나갈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각 코치들의 연락처입니다. 간단하게 이메일 후 JOIN하실 수 있습니다.

Math Team meeting times – The BCA Math Team meets on Saturdays, 12:00pm to 4:00pm for high school students; and Sundays, 10:00am to 1:40pm for middle school students. Please contact Dr. Abramson ( micabra@bergen.org) for the Saturday program, or Mr. Pinyan ( jonpin@bergen.org) for the Sunday program, if you would like more information.

BCA Math team이 참가하는 컴페티션입니다.

11/1 – Columbia Math Tournament (New York, NY; day trip)

11/8 – Duke Math Meet (Durham, NC; Friday-Sunday)

11/15 – Harvard/MIT November Tournament (Cambridge, MA; Friday-Saturday; “novice”)

11/22 – Princeton University Math Competition (Princeton, NJ; day-trip)

2/14 – Stanford Math Tournament (Stanford, CA; length TBD)

2/21 – Harvard/MIT Math Tournament (Cambridge, MA; Friday-Saturday)

2/28 – Lehigh Math Competition (Bethlehem, PA; day-trip for all interested HSers)

5/31 – ARML (State College, PA; Friday-Saturday for all interested HSers)

Other competitions taking place at BCA

10/12 – Joe Holbrook Memorial Math Competition – BCA-run for middle school students

2/3 and 2/25 – American Mathematics Contest [AMC 10/12]

3/19 or 3/25 – American Invitational Mathematics Examination [AIME]

April TBD – New York State Math League

4/28-29 – United States of America (Junior) Mathematics Olympiad [USA(J)MO]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 해 보세요.

https://bcts.bergen.org/index.php/math-team-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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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리서치하기

요즘 이번 여름을 준비하는 예비수험생들에게 의대교수인 남편이 리서치를 하고 싶다는 레터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지인들이 직접 전화해서 아이들을 부탁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런데 거의 모든경우의 경우가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정도의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이언스나 메디컬 지망하는 어린학생들이 어떻게 대학에서 리서치 기회를 얻어내고 더 나아가 사이언스 컴페티션에 도전할수 있는지에 대해 2011년도 컬럼에 다룬 내용을 다시 업데잇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Science Competition 준비하기

좋은 대학에 입학을 원한다면, SAT점수와 학교성적외에 봉사활동 또는 competitions에서의 입상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남편도 기왕이면 한국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싶은 마음은 크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단순히 대학원서에 한줄넣고저 부탁을 많이들합니다. 이런마음가짐은 본인에게도 시간낭비만 하게되는 경우가되기도 하고 또 어렵게 시간을 마련해주면 제대로하지도않아서 박사과정이나포스트닥연구원들의 귀중한 시간만 허비하게되는 경우가 되곤합니다. 그래서 이번칼럼은 고등학생으로써 대학에서 리서치를 원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준비해서 교수님에게 Accept받을수있는 준비과정을 설명하려고합니다.

아래 내용은 2011년도 교육칼럼에 실린 내용입니다.

이런 competitions은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중 science competitions은 아래 표에 나온 것들로,  이런 competitions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 지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관심있는 주제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평소에 Science에 관심이 있었고, 그 중 biology나 medicine에 관심이 있었다면(내가 잘 알고 있는 분야이므로 주로 이분야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다음 웹사이트 (http://www.ncbi.nlm.nih.gov/pubmed)에 들어가 배워 보고 싶은 주제에 대해 발표된 논문들을 찾아서 읽어보도록 하자. 요즘은 free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논문들도 많이 있으며, 가능하지 않다면 논문 저자에게reprint를 보내달라고e-mail를 보내면 모든 분들이 보내주실 것이다. 또는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와 가까운 대학교 웹사이트를 들어가 먼저 faculty list에 나와있는 교수 이름과 연구분야를 가지고 위의 웹사이트에서 찾는 것이 방학동안 다닐 수 있는 연구실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다.관심있는 주제와 교수를 정하면, 방학 중에 연구실에 가서 연수를 할 수 있는 지 알아보기위해 이메일를 보내야 하는 데, 많은 경우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낸다.
“I currently attend XXXX Senior High School. This school was ranked second in NY and 32nd in the nation. This school has a dedicated independent research program. I have a teacher who is dedicated only to scientific research.
I’m writing this because you are world renowned in the field of diabetes. I am interested in this topic because my father who has given me everything to succeed academically is a diabetic and I care deeply for his health. He is a type-2 diabetic so he has to prick his finger and check his glucose level daily. My grandmother is a genetic carrier of type-1 diabetes. When ever I see her receive insulin shots I am just horrified about how in the year 2010 a better treatment has not been developed, let alone a cure.
If I would be privileged enough to work with you, I could bring different approaches to solve any problem that we face. Some of my personal strengths are AP Chemistry, Biology, and AP Calculus. At your convenience, please inform me if I am privileged enough to work in a lab in the summer of 2016-2017 with you.”
아마 학교 과학선생님이 이런 sample letter를 학생들에게 주는 것 같다. 이런 경우 답장을 받고 교수님을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일단 고등학생을 연구실에 받아 가르치려면, 한사람이(주로 박사후 연구원 또는 박사과정 학생) 2달 방학내내 같이 있어야 되며, competitions에 나가려면, 한해가 아닌 적어도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또한 실험하면서 혹 있을 수 있는 safety issues도 있어 많이 분들이 기피한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고 싶은 연구실에서 나온 논문을 한편 이상 읽어보고, 그것에 대한 질문 형식으로 메일을 보내보도록 하자. 고등학생이 발표된 과학 논문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너무나 많은 질문거리들을 읽으면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논문의 형식이(science competitions에 보내는 research paper도 같은 형식), introduction, materials and methods, results and discussion으로 이루어 지는 데, introduction은 주로 개괄적인 설명 또는 연구목적이 기술되어 있으므로, 한 일주일시간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면서 질문거리를 찾아보자. 또는 materials and methods를 읽어보고 배워보고 싶은 새로운 techniques이 있다면 이런 것들을 배워보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보자.
그럼 그 많은 메일을 보내고 매일 답장 메일를 확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지겨야 할 일:
1.  논문 적어도 50번 읽기. 20년을 연구만하고 있는 나도 적어도 5번은 읽어본다.
2.  이 연구실에서 무엇을 하고 싶니? 이 질문에 답 준비하기.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그 학생의 knowledge를 물어보는 것이 아닌, 정말로 아이가 관심이 있는 지, 열정이 있는 지를 물어보는 것이다. 2-3 sentences로 답을 준비하도록 하자.
3. 모르는 것 물어보기. 가르치는 사람의 가장 큰 기쁨은 가르치는 데 있다.

J.
Associate Prof. Department of medicine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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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아카데미 오픈하우스 2017

Bergen County Academies Open House Registration이 시작되었습니다.

버겐아카데미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과 학생들은 꼭 방문해서 자신에게 맞는학교인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학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앞에 2011년에 포스팅한 ” 다섯번째이야기”를 학인 해 주세요.

Screen Shot 2016-08-31 at 11.58.02 AM (2)

7학년이나 8학년 학생중 버겐아카데미에 지원하고저 한다면 원하는 아카데미 오픈하우스에 참여해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AAST: Academy for Adva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ABF: Academy for Business and Finance(IB Doploma)

ATCS: Academy for Technology and Computer Science

ACAHA: Academy for Culinary Arts and Hospitality Adm

AEDT: Academy for Engineering Design Technology

AMST: Academy for Medical Science Technology

AVPA: Academy for Visual and Performing Arts-Music

AVPA: Academy for Visual and Performing Arts-Theatre

AVPA: Academy for Visual and Performing Arts-Visual Arts

웹사이드를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bctsopenhouse.bergen.org/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3&Itemid=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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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과대학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 5년이 됐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보면 한때는 자만하기도 해서 남들을 가르치려고 하기도 하고 하는 시절도 있었던것 같아요. 아마 그런 무드로 이 블로그를 시작 했던것 같습니다. 자식교육에 왕도가 어디있겠냐마는 저는 학원을 안보내겠다는 신념하나로 아이를 키워오면서 주위 그렇지않은 다른엄마들에 잠시 흔들리기도 하고 또 초초해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아이가 어느덧 대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에도 아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아이의 심중을 알아내느라 노력했어요. 코리안 어메리컨으로 미국사회에 살아남아야 하는 길이 쉽지않음을 잘 알기에 아직도 노심초사 하지만 우리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더라구요. 이컬럼이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후배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아이들이 또는 그걸 바라시는 부모님이 많으시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의대컨설팅이 남무하고 잘 모르시는 부모님들은 그들의 말에 현혹되기도 합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적성과 소질이 맞는가?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에 동경으로 시작했다가 자신과 맞지않아 결국 포기하는경우가 대부분이며 또 열정이 있고 적성에 맞아야지 여려운 학업, 험난한 수련의 과정을 마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되는길은 대학에서 PRE-MED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해서 의대에 지원하는 방법, 또 직접 의대로 지원하는 BS/MD PROGRAM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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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ED진학

PRE-MED 는 학부전공과 상관없이 PRE-MED COURSES를 이수한후 MCAT, 과외활동, 추천서, 인터뷰를 통해 입학할 수 있습니다만, 의대입학에 적합한 과외활동과 EC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관련정공이 유리합니다.

PREMED 4년, MEDICAL SCHOOL 4년 공부하게 되며 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딴후 세부전공으로 레지던트를 마친후 전문의가 됩니다.

Premed 진학시 대학을 선정에 대해서

  1. 대학 교수진이 과학분야에 우수한 교수들을 확보하고 있는지? 또 교수LAB이 활발한지?대학선정시 명성보다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교수가 어떤지 알아보느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2. 의대 진학을 위해 premed advisor가 있는지?
  3. Research의 기회가 많은지? 많은 학교들이 리서치 학생을 뽑는데 본교학생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학생의 성향에 따라 학생과 교수의 관계가 밀접한 리버럴 아츠에서 premed후 의대진학하는게 좋은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5. 혹자는 학점을 위해 좀 학점따기 쉬운학교로 가는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의대교수의 의견에 따르면 탑스쿨 졸업생이 탑스쿨 의대를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탑의대 졸업생이 또 좋은 병원에 레지던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또 대학공부라는게 명문이던 아니던 쉬운게 어디 있겠습니까?

BS/MD이중학위

학부과정을 마침과 동시에 자동적으로 의대에 입학하는 BS/MD program과 BA/MD Accelerated program으로 7년,8년 과정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의사가 되기로 결정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BS/MD 프로그램은 입학 후 학교에서 요구하는 과목들을 택하여 일정한 학업성적을 유지하면 예과.학사학위 과정을 마친 후 의대에 입학이 보장되어 있지만 의과 대학 입학이 반드시 보장되어 있지 않은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또 전문가의 의견을 빌려보면 BS/MD 보다는 PRE-MED를 통해서 기본을 공부하고 보통 LAB RESEARCH나 병원에서 경험도 쌓아보고 그후에 TOP MEDICAL SCHOOL에서 공부하는게 최상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역에 있는 의사나 교수의 의견에 따르면 대부분 비한국학생들을 보면 자신의 진로결정을 무서우리만큼 신중하게 경험후 결정한다고 합니다.

School # Years of Program(s)
Albany Medical College 7 or 8
Baylor College of Medicine 8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7 or 8
Brown University Warren Alpert School of Medicine 8
California Northstat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6 or 7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City College of New York (Sophie Davis School of Biomedical Education) 7
Drexe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7 or 8
Florida Atlantic University Charles E. Schmidt College of Medicine* 7 or 8
Florid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7 or 8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d Health Sciences 7 or 8
Hofstra North Shore – LIJ School of Medicine 8
Howard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6
Indiana State University* 8
Medical College of Georgia* 8
Meharry Medical College 7 or 8
Northeast Ohio Medical University* 6 or 7
Northwestern University Feinberg School of Medicine 7 or 8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8
Rosalind Franklin University Chicago Medical School 8
Rowan University – Cooper School of Medicine 8
Rutgers New Jersey Medical School 7 or 8
Sidney Kimmel Medical College 6, 7, or 8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Downstate Medical Center 8
Stony Brook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St. Loui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Templ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Texas A&M Health Science Center College of Medicine* 8
Texas Tech University Health Sciences Center School of Medicine* 8
The Commonwealth Medical College 8
University of Alabama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olorado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onnecticut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Hawaii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Miami School of Medicine 7 or 8
University of Missouri- Kansas City School of Medicine 6
University of Nevada School of Medicine* 7
University of New Mexico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Oklahoma School of Medicine 7 or 8
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Rochester School of Medicine and Dentistry 8
University of South Alabama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South Florida College of Medicine 7
University of Texas Medical School* 6, 7, or 8
University of Toledo School of Medicine 7, 8, or 9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School of Medicine 8
Wayne Stat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Accelerated BA/MD

School # Years of Program(s)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Drexe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8
East Carolina University 8
Eastern Virginia Medical School 8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and Health Sciences 7 or 8
Loyola University, Stritch School of Medicine 8
Marshall University – Joan C. Edwards School of Medicine 8
Meharry Medical College 8
Mount Sinai School of Medicine 8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7
Robert Wood Johnson Medical School 8
Rowan University 8
Rutgers New Jersey Medical School State 7 or 8
Templ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7
Texas A & M Health Science Center College of Medicine* 8
The Commonwealth Medical College 8
Tuft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Tulane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School of Medicine 8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 College of Medicine 8
University of Florida College of Medicine 7
University of Miami School of Medicine 7 or 8
University of New York Upstate Medical School 8
University of South Florida College of Medicine 7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8

* State resident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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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at &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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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NY times 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이번1월에 보는 SAT로 기존양식의 SAT는 가고, 2016. 3월부터 New SAT가 실행됩니다. 여러 혼란이 예상됩니다.

새로이 개편되는 SAT는 ACT와 비슷한 STYLE이 될것이라는 전망입니다. 3월~6월까지 NEW SAT시험은 당분간 보류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시험의 틀이 어느정도 잡히고 방향이 정해진후 응시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NEW SAT보다는 ACT에 응시하는것이 좋습니다.  ACT +WRITING로만으로도 얼마든지 (일부대학을 제외하고는) TOP COLLEGE에 합격이 되고 있는 현실을 한국 부모님들은 이해 하셔야 합니다. (SAT/ACT점수가 상위그룹에 속하는 점수이상은 아무 가산점이 없습니다.) 아이의 성적에 맞는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이나 성향에 맞는 학교를 고르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아이가 대학에 가서 자신이 하고싶은 분야에서 더  발전할 수 있고 또 앞으로 성공할 밑거름을 쌓을 수 있거든요. 공부는 대학부터 시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뚸어나지 않았어도 대학가서 얼마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꿈을 키워주세요.

>New SAT:

 Reading: 52 questions, 65 minutes

Writing and Language: 44 questions, 35 minutes

Math: no calculator—20 questions,  25 min; with calculator—38 questions, 55 min

Optional essay: 1 prompt, 50 min

>ACT:

 English: 75 questions, 45 min

Math: 60 questions, 60 min

Reading: 40 questions, 35 min

Science: 40 questions, 35 min

Optional writing: 1 prompt, 4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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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rred! 디퍼 받았을때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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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가 발표되고, 어려가지 희비가 갈리는 순간이죠. 오늘은 디퍼에 대해 말하려고 해요. 이건 뭐 합격도 불합격도 아니고 참 어찌해야 할지 몰라하는 결과지만, 반대로 불합격은 아니니 희망을 걸어볼만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퍼는 polite reject다. 희망을 버려라 합니다 라고 하지만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얼리 디시젼인 경우는 weakness를 보완하면 regular pool 보다 더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디퍼를 받았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써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담당 입학 사정관에게 전화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 지 반드시 알아보아야 합니다. 2월말까지 이점을 반드시 보안하여 보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계속 입학을 희망한다고 이메일이나 전화로 알려주어야 합니다. GPA를 최대한 올리고  새로운 입상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합격에 많은 부분을 좌우합니다. 학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deferred 에서 20%정도를 뽑으니 준비만 잘 한다면 정규보다 합격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너무 빨리 업데잇하지말고 충분히 시간을 갖고 하되 불필요한건 보내지 마세요. weakness가 보완되었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올것입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면 Q&A에 문의하시면 제가 아는 한도에서 답변할께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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