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에 있는 Sofia Restaurant

 

 

오랜만에 남편과 레스토랑에 가기로 하고 이리저리 검색해 보았지만 뭐 딱히 갈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한식, 중식, 일식을 제외한 괜찮은 음식과 분위기가 있는 식당을 고르고 골라서 잉글우드에 있는 소피아로 예약을 남편이 했다는 메세지를 받았죠. 뭐 평일에 예약씩이나 뉴저지에 있는 식당을 유난이다 뭐 그러며 도착했는데 예약안했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식당은 생각보다 꽤 클라스가 있고 괜찮았어요. 테이블사이가 너무 가까운것을 제외하면요. 저희는 벽쪽에 앉아서 옆집이랑 워먹는지 보고 비교하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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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NY TIMES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이곳은 스테이크가 전문인 레스토랑인데 모든 고기는 FIRED HAND SELECTED USDA PRIME DRY-AGED STEAKS 입니다. 뉴저지에서 먹어본 스테이크중에는 최고 수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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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zer FRITTO MISTO: $15
Crispy하고 Calamari가 Juicy하고 튀긴 마늘, 양파, 페퍼가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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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ADO LAMB RIB CHOPS $42
garlic & mint marinated, roasted tomato
매일 집에서 밥먹는 남편이랑 또 팬시 레스토랑에서 밥먹는건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종종 이런 시간을 갖아야겠어요. 집에오니 우리 COCO가 킁킁거리며 뭐먹었냐고 계속 추긍해대서 잘라놓은 닭고기 한조각 안겨줬네요.

jersey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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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New Jersey 내가 그리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Education/Health/Fashion/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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