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at east village / 브런치

이번 프레지던스 위크 일요일은 봄날씨의 따사로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간 딸도 집에오고 해서 한국에서 온 동생,조카와 썬데이 브런치를 먹으로 뉴욕시티로 향했죠. 날씨가 좋아서 도로에 차도 많고 사람도 많고 살짝 후회가 밀려왔어요. 이번에 딸아이가 고른 장소는 east village에 있는 Clinton street baking company 입니다. 동생도 더이상 tourist place가 아니라서 새롭다고 좋아라 하더군요. 하여튼 운전해서 east village까지 쭉 내려갔죠. 그리고 houston st에 있는 parking에 차를 세운후 브런치 장소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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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는 마치 대학 카페데리아 분위기처럼 심플하고 소박한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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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보면 보통 30분 기다린다고 하더군요. 뭐 그정도야! 하면서 레스토랑에 오니 2시간 걸린다고 waiting list에 올리고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길을 걷다가 유명하다는 BOBA GUYS를 발견. 여기서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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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matcha soy w.boba

Iced Classic milk tee 가 제일 popular 하다고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버블티의 밀키한 느낌과 이 고무볼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Hibiscus tea에 tapioca ball없이 먹었는데 좋았어요. 이곳에서 오래 기다린 후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후에야 브런치를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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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cakes with Warm Maple Butter w. banana walnut/$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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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은건

Huevos Rancheros
Sunny side up eggs with red beans, guacamole, jalapeno sour cream, salsa picante, pepper  Add  chorizo / $17.5
다른사람들은 먹고 남아서 싸가지고도 가더라구요. 저흰 4명이서 5개 오더했지만 깨끗이 다 먹었어요. 리뷰를 하자면 Pancake은 맛있었어요. 다른건 뭐 뉴저지에서도 먹을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East village parking은 다른곳에 비하면 저렴해서 $30/3시간 이었어요. ($30이 max입니다)
돌아오는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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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sey mom

All right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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