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말:

“넌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은니?”

“박사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많이 듣던 이 질문에 나의 대답은 항상 박사가 되고 싶다는 것이었다. 사실 난 박사란 직업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도 몰랐다.  막연히 난 머리속으로하얀 가운을 입은 박사란 사람을 그리면서 자랐고, 어느 순간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말로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의 아내가 이 블로그를 만들면서 공부 그만큼했으니, 교육에 대해서 글을 쓰라고 명령을 하니 인생 편히 살기위해, 이 컬럼을 통해 내가 그 동안 공부하며 느꼈던 경험과 자기만의 꿈을 키워가는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느낀 것을 나의 부족한 글로 하나하나씩 써 가려한다.  외국에 살면서 또는 아이때문에 외국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J.

Associate Prof. Department of Medicine

Albert Einstein College of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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